슈링크리프팅 부작용 볼꺼짐(볼패임)가 무섭다면?

슈링크리프팅 부작용 볼꺼짐(볼패임)가 무섭다면?

이번 시간에는 슈링크라고불리는 리프팅에 대해서 알아보려 한다.
슈링크를 하기 전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볼패임 볼꺼짐 등을 부작용으로 걱정하게 된다.
이러한 걱정이 있는 사람들은 이번글을 자세히 확인해 보길 바란다.

슈링크리프팅 부작용 볼꺼짐(볼패임)가 무섭다면?

슈링크 리프팅

슈링크리프팅은 HIFU(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변환 기기로 볼록렌즈를 이용하여 불을 피우듯 한 강한 출력의 초음파로 피부 속을 일정한 깊이에 열 응고점을 만들어 리프팅 효과를 만드는 시술이다.

열 응고점을 만들게 되면 피부 속에서 에너지가 모이게 되고, 늘어진 진피와 SMAS층에 자극을 주면서 수과 염증 반응 그리고 재생반응으로 이어지면 이 과정에서 탄력과 리프팅이 생기는 원리이다.
이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게 바로 슈링크 리프팅의 부작용으로 불리는 볼꺼짐 불패임 이다.

슈링크 리프팅 그리고 부작용

피부 내부에서 고도로 집적된 초음파가 열감을 형성하여 수축하면서 타이트닝을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지방이 손실되면서 볼이 패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슈링크는 피부 상태, 시술 부위 등에 따라서 다양한 깊이에 시술이 가능하도록 여러 가지 카트리지가 있다.

1.5mm, 2.0mm, 3.0mm, 4.5mm, 6.0mm, 9.0mm으로 구분되는 슈링크 리프팅의 카트리지를 가지고 있다.
주로 볼패임이나, 볼꺼짐이 나타나는 사람은 지방이 얇고 피부가 얇은 사람들에게 주로 나타난다.

이러한 경우라면 너무 깊은 파장의 카트리지가 아니라, 1.5mm ~ 3.0mm 파장의 카트리지를 사용하여 과하지 않게 조사를 해야지만 이러한 부작용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볼패임 나타는 사람들

또한 시술을 진행할 때에도 특정 부분을 너무 강하게 시술하여서 해당 부위가 패이지 않도록 주의하여 시술을 진행해야지만 이러한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다만 이렇게 시술을 받더라도 슈링크 리프팅 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슈링크 후 볼패임이 자주 나타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피부 자체가 너무 얇고 볼륨감이 부족한 사람이 주로 이러한 부작용이 발생한다.
이러한 상태에서 슈링크를 통해 탄력과 리프팅 효과를 주게 된다면 볼륨감이 없던 부분에 볼륨감이 생길 수 있다. 그렇다면 얼굴 라인에 윤곽도 조금 더 잡히게 되면서 볼패임이 생기게 된다.

볼패임 현상을 나타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지방의 소실을 막기 위해 볼이 패이는 부분에 시술을 하지 않거나 피부 SMAS층 또는 지방에 영향을 주지 않게 시술하여야 하는데, 문제는 이 슈링크리프팅을 받는 자체가 얼굴 볼륨과 리프팅 중대가 주 목적이기 때문에 무척이나 피하기 어렵다.
이를 피해서 시술을 진행을 하게 된다면 볼패임이 생기지 않게 할 수는 있으나 리프팅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생긴다.

볼패임 해결책은?

그렇기 때문에 볼패임이 발생하는 사람들은 추가적인 시술로 볼이 움푹 패인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
주로 필러등을 통하여 가능하며 콜라겐 형성을 도아주는 스컬트라, 이지 동안 주사, 콜라겐 부스터 등을 통하여 볼륨감이 없는 부분의 피부 내측부터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다.

슈링크리프팅 후 볼패임, 지방층의 소실을 막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분을 피해서 시술을 진해할 수 있다.
다만 이렇게 진행하는 경우라면 만족도는 크게 떨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의사와의 상담을 통하여 이러한 부분을 진행해야지만 된다.

거기에 더해서 피부가 너무 얇고 살이 없는 경우라면 초음파 시술인 슈링크가 적합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슈링크 리프팅이 인기가 많지만 꼭 인기가 많은 시술이 자신에게 적합한 시술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미용 시술은 본인게 적합한 시술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을 명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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